배민다움을 읽은 후
창업 고민 도 하고 있어서 마케팅, 브랜딩 관련된 책을 고민하다가, 이미 한 번 성공한 기업의 브랜딩 철학이 궁금해서 찾아봄
읽으면서 나에게 effects가 있었던 내용들 기반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작성해봄
-> 글 작성하다보니 개인 생각과 책 내용이 구분이 안됨...
#1.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?
- 내부 브랜딩 : 내부 직원들에게 브랜드의 의미를 내재화 하는 것
'우리' 회사 라는 것이 필요하다. 누군가에겐 돈을 벌기 위한 공간에 불과하지만, 같이 일을 하는 입장에서 consensus 를 맞추고 가는게 중요하다. 일을 하는 입장에서 재미있는 일을 하는게 중요하다.
- bussiness가 성공해야 design도 성공함
- 문제를 찾는 것
> 이게 진짜 문제야? ※ 문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 가 중요함
=> 아주 사소한 성가심을 찾아보면 됨(가려운 것을 긁어주는 것- 고충점 해결)
- OASIS framework
> Observe(관찰) - 문제에 대한 모든 것을 관찰함
> Ask(질문) - 현상(상황)에 대한 질문
> liSten(경청) - 질문에 대한 답변과 답변에서 파생할 수 있는 질문들
> Insight(통찰력) - 답변에 대한 질문들과, 그 뒤에 따라올 수 있는 back data를 찾는 것
> Suprise(놀라움) - 대단해!
#2. naming and vision
- 회사의 이름에서 회사를 나타낼 수 있어야한다.
- 핵심가치, 서비스제작원칙, 서비스 3대 과제를 정의하라,
> 배민도 처음엔 없었으나 회사의 비전에 대한 질문이 들어올 것 같아서 그 때 부터 고민하기 시작했음
- 서비스의 핵심을 찾는 것을 1page 로 정의하자
#3. 창업가 3대 요소(Idea, Money, Person - 이거 진짜 재미있어 보이는데 같이 하실?)
- 조직 구성의 예(전문가, 유망주, 헌신형)
> 전문가 중심조직 - 실패 1등
> 유망주 중심조직 - 실패 2등
> 헌신형 중심조직 - 생존확률 ↑
-> 가족, 유대감 위주의 회사
-> 성장 속도 ↓
-> 이견을 불편해하며, 합의를 선택함
#4. Pivoting
- 배수의 진을 치지마라 (안되면 바꿔라-pivoting)
- 즐기면서 작은 성장을 만들자(독하게 하면 주변이 힘들다)
#5. Risk
- 리스크는 최대한 피하고, 분산해라
- 정면보단 후측방
#6. 방향성
- (H) 성장하고, 선한 영향력을 가지는 것
- 목적성과 방향성이 같아야함
- 정확한 Fact 기반의 데이터 분석
----> 그 다음에 열정을 추가
- ★이정표를 찍을 수 있는 회사
> 무엇이 더 중요한가. 회사의 핵심가치, 비전은 무엇인가
배민의 핵심 역량?
> 회사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것
-> 평균적 사고가 아닌,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, 나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
==> 사전적 정의를 찾고, 회사만의 정의를 다시함 예)우리가 생각하는 복지는 무엇인가?
====> 그런걸 계속하다보면 남들도 인정해줌(스타트업이라면 더욱더 그런 시각을 갖춰야 한다)